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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0월 4주 추천도서
    작성자 김병희 작성일 2019-10-18 조회 79
    저자 소개 - 이장우
    국내 최초의 퍼스널브랜드 ‘Idea Doctor(아이디어닥터)’의 소유자이자 브랜드 전문가. 트렌드를 통찰하는 ‘트렌드 몬스터(Trend Monster)’로 인공지능에 주목하여 ‘AI Emotioneer(이모셔니어)’로 인공지능 강의를 해오고 있고, 한국인공지능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평생 현역, 평생 청춘, 평생 공부’를 모토로 하는 ‘3평 인생’을 살며 ‘평생 공부’를 실천하고  ‘2016 글로벌마케팅 리더’, ‘2015 올해의 브랜드대상(퍼스널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 AI 인공지능이 나하고 무슨 관계지?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났을 때 초고속 인터넷에 집중해야 한다고 건의 했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이번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라고 강조 했다. 그때 그의 건의가 받아들여져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초고속 인터넷 나라가 된것 처럼 그의 통찰력이 이번에도 적중할 수 있을까?
    예전에는 초등학교에서 한글을 배웠고, 요즘은 영어와 코딩을 배운다. 내일의 초등학생은 인공지능을 배우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미래의 언어이자 도구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중심이자 사람과 사회사이에 존재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이 책은 직접 만들고 큐레이션하며 인공지능과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 인공지능은 결국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지금까지 인공지능을 기술적인 시각으로만 보았다면 이제는 인문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할 때다. 
    저자 소개 - 박상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과 교수 역임(1980~2011). 현재 전남대학교 연구석좌 교수이자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장. 주 연구 분야는 노화이며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노화학회,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 연합회, 국제노화학회, 국제단백질교차결합학회 국제백세인연구단 회장 역임.

    책 소개 - 마그눔 오푸스 2.0
    노화 분야 권위자 박상철 교수가 과학적 논리와 증거적 결과를 바탕으로 푸는 노화와 불로장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인문학·사회학·자연과학을 망라해 노화의 제반 문제와 장수의 의미에 대해 새롭게 해석하며 융합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제1부 - 인류가 불로장생 추구를 위해 선사시대부터 어떤 노력을 했고, 신화 속에 나타난 불로장생의 모습과 신화가 과학으로 발전하는 과정, 인간에게 탄생과 죽음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고찰. 제2부 - 초기 불로장생술인 연단술과 연금술의 발전과정. 제3부 - 노화와 장수의 본질인 시간에 대해 절대적 사고와 상대적 개념의 상호작용. 4부 - 현.판 연금술로 마그눔 오푸스 2.0(Magnum Opus 2.0)의 개념을 제안. 5부 - 미래사회의 총체적 변화에 대한 사회적·문화적 대응과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 보존에 대해 고찰.
    저자 소개 - 제프 콜빈
    〈포춘 Fortune〉 편집장이자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저널리스트 중 한 사람. 매일 CBS 라디오 방송에 나 오는데 매주 7백만 명의 청취자들이 그의 방송을 듣고 있으며, 전작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Talent Is Overrated》는 미국에서 전국적인 베스트셀러였으며,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 인간은 과소평가 되었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제2의 기계문명 시대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포춘》의 편집장이자 존경받는 저널리스트 중 한 사람인 제프 콜빈은 이 책 『인간은 과소평가 되었다』를 통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이라는 단편적인 구도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해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대결하면 인간이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보다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능력을 계발하고 가르칠 것을 강조하였다. 인간에게 가장 유리해질 분야는 공감, 창조력, 사회적 민감성, 스토리텔링, 유머, 인간관계 형성, 논리로는 불가능한 강력한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 등 근본적인 인간의 능력이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기계로 쉽게 대체되지 않을 지속적인 가치를 창조해낼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 리처드 왓슨
    리처드 왓슨은 영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와 함께 ‘세계 3대 미래학자’로 손꼽힌다. 퓨처 익스플로레이션 네트워크(Future Exploration Network)의 수석 미래학자이고,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 컨설팅 회사인 스트래티지 인사이트(Strategy Insight)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현재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의 미래 예측(Foresight Practice) 팀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 인공지능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로봇이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까, 사랑도 디지털이 될까, 앱이 선생님이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 자율주행 자동차는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나…… 그리고 이 모든 질문의 열쇠는 무엇이 쥐고 있는가? 
    디지털 혁신이 계속되고 있다. 많은 분야에서 기계의 지능과 능력이 우리 인간의 지능과 능력보다 늘 더 뛰어난 시대가 올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을 우리가 잊고 있는 건 아닐까? 디지털 기술의 미래는 소수의 공학도들 손에 달려 있는데, 인류의 다수는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른다. 기술의 종착지는 어디가 될까? 세계 3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그가 바라본 디지털 문명의 오늘과 미래. 지금 우리는 왜 불안해하며, 진정 무엇을 갈망하는가? 인공지능 시대, 우리를 인간으로 살아남게 해줄 선택들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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