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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1월 1주 추천도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31 조회 80
    저자 소개 - 이기우
    -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전 교육부 차관.
    - ‘고졸 신화’, ‘공무원 신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4선 총장 신화’,
      ‘교육계 마당발’, ‘이기우가 못 하면 할 수 없는 일’ 등등 저자에게 붙은 수식어만
      해도 한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이다.  
    - 경력 : 교육부 총무과장, 공보관, 지방교육행정국장, 교육환경개선국장,
      교육자치지원국장, 김대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1급인 교육부
      기획관리실장,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과
      교육부 차관을 역임.
    -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총장(4선 연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4선 재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 수상 :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 근정포장, 녹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
    책 소개 -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는 다짐으로 살라! 
    고졸 출신의 9급 공무원이 막힘없이 승승장구하여 교육부 차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대학총장 직을 14년간 네 차례나 연임한 이기우의 역동적·열정적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무언가를 하다가 막히면 쉽게 포기하고, 돌아가고, 남 탓만 하기 바쁜 우리에게 이기우는 이렇게 힘주어 강조한다.
    “물러서지 말고 도전하라, 용감한 도전이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준다!”
    이기우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열정이 넘쳤으며, 주변 사람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세상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살아가는 자에게 성공과 행복의 열쇠를 허락한다. 당신이 만약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와 마주했다면, 쉽게 포기하고자 한다면, 파란만장한 이기우의 삶을 엿보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마음과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저자 소개 - 박 준
    - 20대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2017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
    - 문학을 잘 배우면 다른 이에게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알았으며, 
      "아름다운 말은 사전이 아닌, 우리가 나누는 다정한 대화 속"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 작품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럴 땐 쓸쓸해도 돼/ 박준 외"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책 소개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어느 날은 한 권의 시집으로, 또 어느 날은 한 권의 산문으로 읽히는 박준 시인의 산문집!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시인 박준이 오래동안 준비한 첫 산문집이다. 그간 자신의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이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일지도 모르는 이번 산문집에는 아무 대목을 읽어도 우리 몸의 피돌기처럼 그 이야기의 편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해주는 글이 담겨 있다.
    가난이라는 생활, 이별이라는 정황, 죽음이라는 허망. 우리들 모두에게 바로 직면한 과제이기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호흡 가는대로 모두 4부로 나누어 담아냈다. 웬만하면 마주하려 하지 않았던, 가능하면 피하고만 싶었던 우리들의 민낯을 마주하게 하는 글들, 시와 산문의 유연한 결합체임을 증명하고,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책 소개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시인이 전하는 떨림의 간곡함!
    불편한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잊지 않으려는 박준 시인의 윤리의식과 그 ‘떨림의 간곡함’은 진정성 있는 언어로 독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파동을 남길 것이다.
    저자는 이번 시집을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서정(Lyric)’을 담은 시편들로 구성 했다.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지난 4년간 탐구해온 저자는 이 세계를 받아들이고 산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죽음의 순간들에 대한 짙은 사유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인천 발달’, ‘지금은 우리가’, ‘미인처럼 잠드는 봄날’ 등의 시편들과 함께 저자의 시집을 열렬히 동반하며 그가 시를 쓰던 몇몇 순간을 호명한 허수경 시인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책 소개 - 이럴 땐 쓸쓸해도 돼
    『이럴 땐 쓸쓸해도 돼』는 국내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른네 명 시인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김광석을 그린 시에세이집이다. 김광석과 직접 벗하던 시인과 그의 노래를 작곡한 시인도 있었으며, 김광석이라는 존재 자체가 자신 젊은 날에 남긴 흔적들을 따라가는 시인들도 있다. 계속 이런 식으로 살아가도 되는 걸까라는 불안과 막막함, 시기를 놓쳐버린 사랑에 대한 그리움, 잃어버린 우정, 갈수록 힘겹거나 때로 지긋지긋해지는 사람들과의 관계, 한때는 각별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린 데에서 오는 아픔, 새벽에 홀로 깨어 엉엉 소리 내어 울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세밀한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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