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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1월 3주 추천도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5 조회 31
     
    저자 소개 - 안철수
    의사,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CEO, 대학 교수, 그리고 정치까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왔다. 1995년 (주)안철수연구소(현 안랩)를 창업하고 10년간 대표이사로 일했으며, 2005년 유학을 떠난 뒤 2008년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포스코 이사회 의장, 제19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6년 ‘국민의당’을 창당했다. 2011년에는 보유하고 있던 안랩 주식 절반을 사회에 환원해 ‘안철수재단(현 동그라미재단)’을 설립했다.

    책 소개 - 안철수, 내가 달리기를 하며 배운 것들
    달리기를 통해 배운 인생과 깨달음의 이야기!
    2018년 9월 독일 뮌헨으로 출국한 안철수 전 의원이 7년 만에 출간하는 책이자, 지난 1년간 인내하며 한 발 한 발 달려온 시간을 편지 쓰듯 편안하게 써내려간 에세이.
    올해 쉰여덟, 곧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진정한 러너(runner)로 거듭난 저자가 달리기의 세계에 빠져든 계기부터 달리기의 좋은 점, 마라톤 대회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소개하고, 독일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그동안의 생각과 심경, 집과 연구소 등 일상의 모습까지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 소개 - 글배우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고,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1년에 2천 명의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아온다.
    저서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등이 있다.

    책 소개 -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내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찾아갈 때 행복할 수 있다!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또한 연애뿐만 아니라 자존감과 인간관계, 직장, 도전하고 싶은 꿈 등 그동안 쌓인 걱정들의 대해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열정, 희망을 전해준다.
    저자 소개 - 이병률
    시인.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좋은 사람들」,「그날엔」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저서로는 시집 『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 바람의 사생활』 『 찬란』 『 눈사람 여관』 『 바다는 잘 있습니다』와 여행산문집 『 끌림』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내 옆에 있는 사람』 등이 있으며,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 혼자가 혼자에게
    그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대신, 새로운 곳을 향한 사색을 시작하여, 작가가 가장 잘 말할 수 있는 것이자, 깊이 아는 대상인 바로 ’혼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인으로서 혼자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일, 여행자로서 혼자 여행을 떠나는 일, 그렇게 자연스럽게 오랜 시간 동안 ‘혼자’에 주파수를 맞추어온 그가 써내려간 혼자의 자세와 단상은 세상에 점점이 흩어진 수많은 혼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작가가 써내려간 담담한 문장과 예민하게 포착한 장면, 그리고 특유의 시선을 담은 사진을 통해 ‘나만 할 수 있는 일, 나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오직 혼자여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게 한다.
    저자 소개 - 한동일
    한국인 최초, 동아시아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로타 로마나(Rota Romana)의 변호사이고, 로타 로마나가 설립된 후 700년 역사상 930번째로 선서한 변호인이다.
    한국과 로마를 오가며 이탈리아 법무법인에서 일하던 그는 2010년 서강대에서 라틴어 수업을 열었고, 이어 연세대 법무대학원에서 ‘유럽법의 기원’과 ‘로마법 수업’을 강의했다. 한동일 교수의 라틴어 수업은 타 대학 학생과 교수, 일반인들까지 청강하러 찾아오는 등 최고의 명강의로 입소문을 탔다. 

    책 소개 - 로마법 수업
    이 시대를 살아가는 생활인들의 가슴에 와 닿는 로마법을 전하다!
    인류법의 기원이자 인간다운 삶과 공동체를 이루어나가기 위한 로마인들의 치열한 고민의 기록인 로마법을 정리한 『로마법 수업』은 로마법을 주제로 하되, 로마시대와 현재를 부단히 오가며 변치 않는 인간의 속성과 사람 사이의 끝없는 갈등, 그리고 그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을 때 소통하고 화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보여준다.
    로마법의 조항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는 방식이 아니라, 결혼과 비혼, 돈과 계급, 여성문제, 낙태와 성매매, 간통 등 현실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키워드를 뽑아 정리했다. 로마인들이 인간으로서, 시민으로서 최소한 이 정도는 지키고 살자고 정해둔 로마법의 세부조항과 법률 격언들을 라틴어와 한국어로 함께 담아 역사와 법문을 파고드는 지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는 감동과 놀라움을 전해주고, 혼돈과 대립의 시대에 나답게,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를 발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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