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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2월 3주 추천도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13 조회 77
     
    저자 소개 - 김형석
    철학자, 연세대 명예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30여 년간 후학을 길렀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철학계 1세대 교육자’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초대 회장을 지냈다. 100세를 목전에 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저서 활동과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나라 철학계의 거두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 영원과 사랑의 대화
    “누구에게나, 오를 수 있는 인생의 산이 있다.”
    한국 에세이 역사의 기록적 베스트셀러.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대표작으로 100세를 목전에 둔 철학자가 새로이 들려주는 인생의 의미, 영원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책이다. 원로 철학자이자 수필가인 김형석 교수의 대표작으로 집집마다 아버지의 서가에 꽂혀 있던 삶의 지침서이다. 100년이란 세월을 산 철학자가 과거에 젊은이였던 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을 향해 애정을 담아 건네는 인생 이야기와 철학자의 행복론과 인생론을 서정적이고 단아한 산문으로 담았다.
    저자 소개 - 은유
    글 쓰는 사람. 누구나 살아온 경험으로 자기 글을 쓸 수 있을 때 세상이 나아진다는 믿음으로 여기저기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시민단체 활동가 등과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 내는 일을 돕고 있으며, 2016년 〈시사IN〉, 2017년 〈조선일보〉 ‘올해의 저자’로 선정되었고, 현재 〈한겨레〉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 다가오는 말들
    나에게서 남으로, 한발 내디뎌 세상과 만난 기록!
    평소 잘 보이지 않는, 세상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건강하고 따뜻한 시선과 언어로 드러냈던 은유가 나를 과시하거나 연민하기 바쁜 ‘나’ 중심의 시대에 타인의 입장에 서보는 일의 가치를 역설하는 『다가오는 말들』. 탁월한 문장력으로 좋은 내용을 좋은 형식에 담아내는 은유 식 글쓰기의 정수를 보여주는 책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시 타인을 공부할 수 있는, 삶에 지쳐 무뎌진 감수성을 회복하고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저자 소개 - 이정원 외(한국수필작가회)
    1987년에 창립한 한국수필작가회는 올해로 서른두 번째 작품집 『낯선 곳에서의 기억』을 출간하게 되었다.

    책 소개 - 낯선 곳에서의 기억
    『한국수필』을 모태로 하여 태어난 『한국수필작가회』는 전국 각지에서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12월 6일 오늘 ‘문학의 집 서울’에서 서른두 번째 작품집 『낯선 곳에서의 기억』을 내놓는다. 우리의 기억들이 우리의 문학으로 다시 우리와 만나는 아름다운 자리에서 우리는 우리를 다시 기억 속으로 보내고 만난다.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을 ‘낯선 곳에서의 기억’이 우리를 다시 행복한 시간으로 인도할 것이다.

     
    저자 소개 - 류시화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80년부터 1982년까지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년부터 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무렵부터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시작해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80여 권을 번역했다. 1988년부터 열다섯 차례에 걸쳐 해마다 인도, 네팔, 티벳 등지를 여행하면서 대표적인 영적 지도자로 알려진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의 가르침을 소개 했으며, 현재는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서울 대학로 작업실 등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보니 않는다
    상실과 회복에 관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삶과 인간을 이해해 나가는 51편의 산문을 엮은이 책은 <마음이 담긴 길> <퀘렌시아> <찻잔 속 파리>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 <혼자 걷는 길은 없다> <마음은 이야기꾼> <장소는 쉽게 속살을 보여 주지 않는다> 등 여러 글들이 페이스북에서 수만 명의 독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섬세하고 중량감 있는 문장들로 우리를 ‘근원적인 질문과 해답들’로 이끌어가는 류시화 시인의 감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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