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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4월 1주 추천도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27 조회 42
     
    저자 소개 - 올더스 헉슬리
    광범위한 지식뿐 아니라 뛰어나고도 예리한 지성과 우아한 문체에 때로는 오만하고 냉소적인 유머 감각으로 유명한 그는 이튼과 옥스퍼드의 밸리올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다. 소설가로서 더 널리 알려지기는 했으나 수필, 전기, 희곡, 시 등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당대의 가장 재치 있고 이지적인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 멋진 신세계
    암울한 미래를 그린 현대 고전!
    과학이 최고도로 발달해 사회의 모든 면을 관리, 지배하고 인간의 추생과 자유까지 통제하는 미래 문명 세계를 그린 『멋진 신세계』. 1932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번역의 대가인 안정효의 최신 완역판으로, 오역을 최소화하고 원서의 표현에 충실히 따랐으며, 더욱 세세한 설명과 뛰어난 문학적 표현으로 고전 작품을 읽는 참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저자 소개 - 허두영
    업무가 곧 자기개발이 되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직업이라는 데 매력을 느껴 인재개발(HRD)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한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행정안전부, 분당서울대병원 등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00건이 넘는 변화관리,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교육체계 수립,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0년에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현재는 (주)데이비드스톤 대표이사, 요즘 것들 연구소 소장직, 엑스퍼트컨설팅, 휴넷, 한국생산성본부 등에서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 요즘 것들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주로 베이비붐세대에게서 태어난 대한민국 밀레니얼세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세력인 요즘 것들에 대해 우리나라 기업과 기성세대는 아직도 무관심하다. 요즘 것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그동안 밀레니얼세대를 조명한 책들은 번역서가 대다수이며 밀레니얼세대는 물론 세대문제를 다룬 책조차 드물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밀레니얼세대의 특징을 정리하고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일할지 방향과 방법을 제시했다.
    저자 소개 - 강성률
    영화평론가. 현재 광운대 교수이고, 다양한 영화상 심사위원 역임 했다. 
    저서로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영화 비평-이론과 실천』, 『영화 색채 미학』 등이 있다.
     

    책 소개 - 보통배우 한석규, 추억을 선물하다

    웹진 《문화 다》에서 기획한 <문화 다 스타 산책>시리즈 중 다섯 번째에 해당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한석규가 최고의 배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찾기 위해 그의 삶, 영화, 드라마를 총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필자는 우리 시대에 한석규가 어떤 배우인지, 그는 어떻게 영상 속에 재현되었고, 그 재현을 통해 우리는 어떤 욕망을 충족할 수 있었는지 분석했다.
    저자 소개 - 이해인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 시인으로서 40년, 수도자로서 50년의 길을 걸어온 이해인 수녀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시 편지를 띄운다. 삶의 희망과 사랑의 기쁨, 작은 위로의 시와 산문은 너나없이 숙명처럼 짊어진 생활의 숙제를 나누는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멀리 화려하고 강렬한 빛을 좇기보다 내 앞의 촛불 같은 그 사랑, 그 사람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는 ‘조금씩 사라져가는 지상에서의 남은 시간들’, 아낌없는 사랑의 띠로 우리를 연결 짓게 한다. 

    책 소개 -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시인으로서 40년, 수도자로서 50년의 길을 걸어오며 지금도 부산 광안리 성 베네딕도 수녀원의 ‘해인글방’에 도착하는 편지들에 일일이 손으로 답장을 하는 이해인 수녀가 독자들을 향해 띄우는 사랑의 시 편지 『그 사랑 놓치지 마라』.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기다리는 행복》 이후에 썼던 마흔네 편의 러브레터가 담겼다. 한 편 한 편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자가 타인과 관계 맺고 소중히 인연을 이어가는 방식을 어깨너머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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