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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4월 2주 추천도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02 조회 38
    저자 소개 - 헬렌 파파기아니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증강현실(AR) 전문가다. 연구원, 디자이너, 기술 전도사로서 10년 넘게 증강현실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뉴욕과 텔아비브에 위치한 인피니티 어그멘티드 리얼리티(Infinity Augmented Reality Inc.)의 최고혁신책임자(CIO)와 캐나다 요크 대학교 AR 분야 책임 연구원 등을 지냈다.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국제 혼합증강현실 심포지엄(ISMAR), 국제 전자예술심포지엄(ISEA) 등 다양한 강연과 전시 현장을 누비고 있다.

    책 소개 - 증강 인간
    증강현실(AR)은 게임뿐만 아니라 건강과 교육 등 모든 범위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기술이 아닌 인간에 방점을 두고 있는 만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용자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의미 있는 AR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특별한 AR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다소 생소한 AR의 의미와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한다.
    저자 소개 - 셰리 터클
    저자 셰리 터클 Sherry Turkle 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과학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연구하는 셰리 터클은 디지털 시대의 주도적 사상가로 평가받는 학자다. 2000년 <타임>은 셰리 터클을 인터넷 이노베이터로 선정하면서 ‘사이버 스페이스의 마거릿 미드’라고 격찬했다. 30년 전, 컴퓨터 시대가 개막되면서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컴퓨터의 기술 연구에 몰두할 당시, 셰리 터클은 정신분석 훈련을 받은 심리학자로서 컴퓨터와 인간의 관계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이후 과학기술 전반과 인간의 관계를 심도 있게 연구해왔다.

    책 소개 - 외로워지는 사람들
    MIT 사회심리학 교수이자 연구자인 셰리 터클이 오늘날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기기로 네트워크화된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테크놀로지에 열광한 이후 사람들의 모습을 정신분석학적, 사회심리학적, 아동심리학적, 인류학적 등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사회와 사람들을 재형성하는지를 낱낱이 묘사한다. 더 나아가 이제 새로운 친교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 로봇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빚어야 한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테크놀로지의 운영방식을 정하는 게 바로 우리 자신임을 상기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소개 - 클라우스 슈밥
    스위스 세계경제포럼의 창립자이자 회장. 1938년 독일의 라벤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프리부르대학교(University of Fribourg)에서 경제학 박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공학 박사,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공공 정책 대학원(Kennedy School of Government at Harvard University)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2년 제네바 대학교에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바 있다. 클라우스 슈밥은 학자이자 기업가, 정치인으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세계 경제 발전에 헌신하고 국제 분쟁 해결에 노력해왔다.

    책 소개 -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다보스 포럼’이란 명칭으로 익숙한 세계경제포럼은 올해 46주년을 맞이했다. 이 포럼의 창시자이자 회장,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클라우스 슈밥은 포럼 창립 이래 최초로 과학기술 분야 주제를 주요 의제로 채택했다. 디지털 기기와 인간, 그리고 물리적 환경의 융합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 제4차 산업혁명이 바로 그것이다.
    우버, 에어비앤비, 알리바바 등 오늘날 혁신기업은 유비쿼터스와 모바일 인터넷,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통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세상에 내놓았다. 과학기술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탄생한 새로운 파괴적 혁신은 세상을 급속도로 바꾸고 있다. 지금 우리 앞에 세상을 뒤흔들 대물결이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전 세계를 관통하는 새로운 화두, 제4차 산업혁명, 새로운 시대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 소개 : 권택영
    1990년대에 국내에 포스트모더니즘을 본격적으로 소개해 반향을 일으켰으며, 라캉을 번역해 정신분석을 소개했고, 이후 프로이트 전집이 번역·소개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비평 이론과 한국문학 평론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여성 평론가로서 최초로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김환태 평론대상’(1997)을 수상했다.

    책 소개 - 생각의 속임수
    인문학과 뇌과학의 아우름으로 터득된 요령!
    "삶은 어떻게 문학이자 과학이 되며 미적 경험이 되는가"를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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